이 글은 새롭게 NHN(네이버)에 100% 지분 인수가 된 미투데이(http://me2day.net)에 관한 글을 담고 있습니다. 관련된 기사 목록은 [이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BKLove의 개인블로그에도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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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 애니콜과 컴퓨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접속프로그램인 PCManager Plus에 부속되어 있던 메신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따라서, 2009년 1월 1일부터 더 이상 이 메신저를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서비스 종료의 이유는 "저조한 사용량과 당사 내부 사정"이라고 밝히고 있는데요.
오픈웹아시아 '08(openWebasia '08)에 다녀왔습니다. 오픈웹아시아는 세계지식포럼(World Knowledge Forum)의 세부 행사 중 하나로 Insights and Best Practices, Innovations in Asia, Collaboration, East meets West 총 4개의 세부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블로고스피어에 올라온 글들을 찬찬히 살펴보니, 위젯(정확히 웹위젯)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음의 위젯뱅크란 서비스에 대한 소개글도 많이 보이고, 위젯이 뜨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신 분도 계십니다.
구글의 새로운 브라우저 이야기가 블로고스피어를 비롯 IT 기사 중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어제 설치해서 사용해봤더니(하루 이틀 사이에 이 표현도 꽤 많이 본 것 같군요) 속도면에서는 정말 흠잡을데가 없는 듯 합니다. 특히, 제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지메일(gmail), 캘린더, 구글 오피스 등에서 속도가 아주 훌륭해서 이 세가지 기능만 이용하는 전용 브라우저로라도 쓰고 싶은 생각입니다.
1969년은 인터넷이 시작된 해이다. ARPANET이라 이름 붙여진 인터넷의 초기 모델은 핵전쟁에 대비해서 컴퓨터들을 묶어주는 네트워크를 개발하면서 만들어졌다. 생각해보면,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터넷'이라는 개념이 냉전시대에 '전쟁'을 대비한 도구였다는건데... 이것도 아이러니한 일이고, 사실 컴퓨터라는 것 자체도 전쟁에서 미사일의 탄도를 계산하기 위함이였으니 '전쟁'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측면을 무시할 수는 없을 듯 하다.
네이트온도 엠에센처럼 좀 개방했으면 좋겠습니다. 웹에에서도 가능하도록요~~
위의 통계처럼 저도 엠에센을 자주 사용했다가. 이젠 엠에센보다 네이트온을 더 사용하기는 하는데.. 음.. 가끔 아쉬울때가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