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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호 / CEO

현실 세계는 미디어에 반영 (또는 왜곡된 형태로 반영) 되고, 이는 또한 다시 그 현실 자체에 영향 을 줍니다. 개인을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의 도구들을 통해 개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힘을 싣고, 우리들의 미디어가 세상을 더욱 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만들어보겠습니다.

또 하나의 관심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가능한 미디어(정보)의 전파력입니다.
우리는 과거 10여년의 인터넷 발전 속에서 어떤 사건(정보)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속도로 퍼져나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미디어에 담을 수 있는 개인의 목소리, 새로운 미디어가 가진 전파력에 대한 고민을 이어나가겠습니다.

김봉간 / plan maker

장자가 말했습니다. "가장 쉬운 것이, 옳은 것이다"
인터넷, 그리고 웹이라는 공간은 예전에 '누군가'만 접근할 수 있던 정보를 훨씬 쉽고 빠르게 많은 사람들에게 내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안에서도 또 다른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인터넷이 사람들 사이의 격차를 벌이는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런 차이를 없애는 노력의 하나로써 더 쉽게, 더 편하게, 그러면서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길 원합니다. 저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만능열쇠가 아니라, 단지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의 합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고빈섭 / developer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역대하 3:1)

단순히 '컴퓨터'라는 도구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레 '컴퓨터를 쓰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그 흐름속에서 이제 '유저스토리 랩'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사람들'을 위해서 한 발 더 진보한 '도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흐름이 선순환 되기를 빌어봅니다.

그라피티에 / front end developer

저의 관심은 하나는 지구 넘어 '우주'에 맞닿아 있고, 다른 하나는 선(Line)을 넘어 'WEB'에 닿아 있습니다.

유저스토리 랩에서는 사용자와 서비스가 직접 만나서 상호작을 하는 지점인 프론트엔드(front-end) 부분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만든 서비스들이 특정한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영향을 받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웹을 즐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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